수원지역 단체들 중 민주시민교육에 관심을 가지며 '빛길'이라는 네트워크를 13년에 만들어 지금까지 활동하고 있습니다.

온다도 함께하고 있구요...

 

'빛길'에서 이번에 수원시 공모사업을 통해 중학생 대상으로하는

찾아가는 민주시민교육을 진행하고 있어요~

아직 많은 학교에서 신청하지 않고 있어서 여기까지 홍보를 하게 되었네요~ 혹시 온다 페이지를 보시는 수원시 관내 교사분들이나 학교를 연계해주실수 있는 분있으면 연락좀 부탁드립니다~

 

자세한 것은 올린 자료를 참고해주세요~~

 

이번 기회로 좋은 인연으로 이어나갔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행복민주시민_자유학기_모집안내문(수정).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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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과 어떻게 만날까?: ‘요즘것들탐구 생활

 

기획의도: 청소년을 바라보는 관점 잡기와 관계맺기

 

 

동료 활동가 중 하나가 지금의 민주시민교육은 마치 시멘트 바닥에 씨를 뿌리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농부에게는 그것이 실험일 수 있지만 씨앗에게는 하나뿐인 생명을 빼앗기는 폭력이다. 씨앗을 시멘트 바닥에 마구 뿌려 싹을 틔워 시멘트에 균열을 내기를 염원하지 말고 그냥 시멘트를 깨부수자. 청소년의 경험을 예비적인 것으로 취급하며 민주주의를 실험하지 말고 지금 여기서 함께 살아가는 동등한 시민이자 교육의 주체로 인정하자. 그게 어떤 모습일지 감이 잘 안 잡힌다면 청소년운동을 하고 있는 단체들이 어떤 이야기를 하는지 귀를 기울여보는 거다. 특별한 교육을 만들어내지 말고 지금 학교의 비민주적 구조를 파괴-해체하려 노력하자.

 

민주시민이라는 단어에 사람들은 어떤 이미지를 불어넣고 있으며 그것은 누구의 기준으로 짜인 것인지 되짚어보아야 한다. 혹시 그 시민의 범주 안에 어린이·청소년은 없는 게 아닌지?

 

- 수원 민주시민교육협의회 코디 활동을 했던 활동가 평가글 중

 

 

고민의 시작....

 

우리는 청소년을 동등한 시민이자 교육의 주체로 인정하고 있는가?’,‘우리는 아동· 청소년들과 평등한 관계를 맺고 있는가?’ 이 부분입니다. 위 도입부분에 평가 글에서 보셨듯이 글자만 난무하는 교육은 죽은 교육이 될 가능성이 큽니다.

인권교육은 하고 있지만 인권적인 관계를 맺고 있는지, 민주시민교육을 하고 있지만 민주적인 관계를 맺고 있는지...

 

경기도는 최초로 학생인권조례를 제정하고 다른 지역의 부러움도 사고 집중도 받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학교에 인권의 바람이 불면 뭔가 변화가 올 것이라는 기대감과 설레임 때문입니다. 학생인권조례가 제정되면서 초반에는 많이 진행 되었습니다. 처음 진행되는 과정이라 좌충우돌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좌충우돌이 끝나기도 전에 인권교육은 어느새 한철 유행처럼 지나가버리고 저 구석 벽장 속에 쳐박혀 버린 느낌입니다. 그리고 연이어 민주시민교육, 청소년 노동인권교육, 인성교육, 성폭력예방교육 등 또 다른 교육들이 줄지어 등장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말합니다. 교육은 책속이 아닌 자신의 삶속에 녹아나는 살아있는 교육이 되어야한다고 말입니다. 좋은 교육은 넘쳐나는데 정작 그 교육을 받는 사람은 살펴보지 못한 것 같습니다.

좋은 교육은 좋은 교육 그 자체로 좋은 건가? 그렇다면 좋은교육 이란 뭐지? 우리가 말하는 좋은 교육 속에 빠진 건 뭐지?

좋은 교육 속에 좋은 관계가 빠진 것 같습니다. 우리는 인권교육을 이야기할 때 인권에 대한 교육도 있어야하지만 인권을 통한 교육이 되어야한다고 말합니다. 글이 아닌 언어, 문화, 삶속에서 관계가 중요하다는 이야기입니다. 학교뿐만 아니라 청소년들과 만나는 모든 곳에서 이런 고민의 끈은 이어졌으면 합니다.

 

그래서 올해 온다에서 집중적으로 고민했으면 하는 내용은 청소년을 바라보는 관점에 대해서 이야기해봤으면 합니다. 사실 주위에서 어린이 청소년과 만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가족(부모), 교사, 청소년 기관 사회복지사, 학교 사회복지사, 지역아동센터 교사, 보육교사, 청소년 지역 활동가 등 많은 사람들이 아동 청소년을 만나고 있습니다. 이렇게 사회 곳곳에서 아동 청소년을 만나고 있는데 정작 청소년들과 어떻게 관계를 맺고 살아야가야지 고민은 부족한 것 같습니다. 청소년을 주체적으로 바라본다는 건 무엇이며 청소년들과 인권적으로 민주적으로 관계를 맺는다는 건 무엇인지 생각해봤으면 합니다.

 

(기획강좌 후에 강좌에서 이야기된 내용을 바탕으로 직접 청소년들을 만나는 인권캠프를 진행할 예정에 있습니다.)

 

★ 온라인 신청 http://bit.ly/1QX9nsn 


1. ‘요즘것들탐구생활 : 머리 맞대기(기획강좌)

 

1(513일 금) [관점뒤집기] 이팔청춘 꽃띠는 어떻게 청소년이 되었나?(청소년 역사)/ 교육공동체 나다

소년은 정말 푸르렀을까? 청소년이라는 말이 태어나기까지 무슨 일이 있었을까? 아동의 탄생을 배경으로 한 청소년 역사를 다시보자.

 

2(520일 금) [다가가기] 안개 속에 갇힌 사춘기 / ㅁ ㅅ( 교육심리학 공부하는 사람)

- “사춘기라서 그래~”로 얼버무려지는 청소년기의 욕구와 욕망들. 이유 없는 반항에는 정말 이유가 없을까? ‘사춘기 증상은 과연 청소년만의 전유물인가?


3(527일 금) [만나기] 나이주의가 뭐야? 정해진 성장의 길을 거부한다 / 호야(대학입시거부 투명가방끈 활동가)

생애주기를 중심으로 정해진 삶을 요구받는 사회. 그 삶에서 벗어나면 비정상이라고 낙인찍는 사회. 나이주의란 무엇이며 정해진 성장의 길을 거부하는 삶은 무엇인지 이야기해 보자.

 

4(63일 금) [부딪치기] 가면을 쓴 자식들-가족 신화 허물기 / 이해진(여성문화이론 연구소)

- 세상에서 가장 가까운 존재라는 가족. 하지만 툭하면 곪고 터지는 것 또한 가족. 그 안의 역할 놀이와 가면극을 파헤쳐보자.

 

5(614일 화) [성장하기] 마무리 워크샵- 꼰대탈출 고개 넘기(청소년들과 어떻게 만날까?) / 배경내(인권교육센터 들)

 

- 뭔가 열심히 만나고 이야기하고 교육하지만 이 헛헛함은 무엇이지? 이제까지 있어왔던 어른과 어린이·청소년에 대한 통념 깨기. 우리는 왜, 자꾸 미끄러질까? 어떻게 하면 꼰대를 탈출할 수 있을까, 청소년도 비청소년도 함께하는 고개 넘기.

- 학교에서, 청소년 기관에서 또는 청소년활동 공간에서 열심히 고군분투하며 살아가고 있는 분들을 초대해 이야기를 들어보는 토크콘서트 형식.

그 동안 진행되었던 강좌내용을 가지고 이후 청소년들과 새로운 관계맺기 시도와 현장에서 접목시킬 수 있는 방향과 방법을 함께 고민해보기.

강좌 이후 청소년을 만나는 교육안에 고민된 내용을 녹여내 만들어 보기.

 

 

참여: 청소년들과 관계맺고 있는 분들(교사, 청소년기관 활동가, 부모 등) 그리고 청소년

 

진행: 인권교육 온다

 

기간: 513, 20, 27, 63, 14일 저녁 630

 

장소: 수원시 평생학습관 301

 

참가비: 1만원(참가비는 간단한 저녁과 다과비입니다.)

- 청소년은 면제(내고 싶으신분은 말리지 않아요^^)


★ 참가비 납부 계좌 : 농협 351-0688-2820-93(인권교육 온다)

 

신청마감: 430(온라인 신청도 가능합니다.)


★ 온라인 신청 http://bit.ly/1QX9nsn

 

문의: 인권교육 온다(031-548-2105, hreonda@gmail.com)

 

 

 


Posted by 인권교육온다



* 위 웹자보는 <거부하우스> 설명회 웹자보입니다. 이후 출자에 대한 홍보 자료가 나오면 재공지하겠습니다. 



투명가방끈 공동주거 프로젝트 거부


밥 걱정, 돈 걱정, 집 걱정 없이 살 수는 없을까요? ㅠㅠ


누구에게나 “살만한 집”에서 살 권리가 있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합니다.


‘집’의 가장 큰 걱정꺼리는 ‘비싼 임대료’이며, 다른 중요한 조건들을 뒤로한 채 무엇보다도 ‘집값’을 우선 고려하게 되는 현실입니다.


정부의 청년 주거 정책을 보면, 대학생, 직장인, 신혼부부 등 ‘보통의 생애주기’에 맞춰져 있어

그에 벗어난 대학거부자와 같은 존재들은 고려되지 못하곤 하지요. ㅠㅠ


이렇듯 소외된 대학거부자들의 주거 문제를 함께 헤쳐나가기 위해, 공동주거 프로젝트 <거부하우스>를 시작합니다!


집을 구할 때 가장 큰 걸림돌이 되는 것은 바로 보증금입니다. 한국의 부동산 시장은 외국에 비해 10배에서 20배 까지 높은 월세 보증금을 자랑합니다. 

청년 가구 중에는 이 보증금이 없어서 열악한 환경의 고시원으로 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공동주거를 추진하면서 바로 이 보증금을 충당하기 위해 여러분의 지지와 참여를 요청합니다. 

거부하우스가 출발하는 데에 힘을 보태주시는 출자자 분들에게는 거부하우스에서 연 5%의 이자를 드립니다.


이 이자는 거부하우스 거주자들이 월세에 포함해서 부담합니다. 

이자는 은행의 통상적인 정기예금 이자보다 더 높은 5%로 책정하여, 출자자들이 은행에 예금할 때보다 이득을 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출자를 원하시는 분은

링크 ☞ http://bit.ly/1lxVqHQ 로 들어가서 '출자 약정'을 신청해주세요. 

투명가방끈에서 확인 후 출자 계약서 작성 등의 내용을 자세하게 안내해드리겠습니다.


<거부하우스> 출자자가 되어주세요. 

투명가방끈들의 네트워크를 꾸리고 지속 가능한 삶을 위한 고민과 활동을 같이 만들어주세요!




대학거부로 삶을 바꾸는 투명가방끈 http://cafe.daum.net/wrongedu1 


<거부하우스> 설명회는 얼마전에 진행되었구요~ 혹시 좀더 자세한 문의나 출자를 원하시는 분들은 이쪽으로 연락주세요~


난다 (010-9916-1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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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세부내용

1회기

차이와 차별

차이와 차별의 개념을 이해하고, 평등과 존엄의 가치에 대해 나눈다

2회기

우리.여기 있어요

사람책 형식으로 강사단이 참여자들의 소그룹에 들어가 자신의 이야기를 나누며 참여자들과 소통하는 방식으로 진행한후

전체이야기로 마무리해본다

3회기

차별없는 수원만들기

수원지역(우리가 사는 동네)에 차별적 요소들을 찾아보고 함께 바꿔나갈 수 있는 인권지도를 만들어 본다

* 수원지역 곳곳에서 현재 진행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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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에서도 세월호를 잊지 않기 위한 발걸음을 이어갑니다. 

416특별법 시행령 관련, 유가족 분들이 416시간 농성을 시작했다는 소식도 들려옵니다.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행동들을 안내드립니다. 

함께 할 수 있는 것들을 각자의 곳에서 펼쳐나가면 어떨까요? 


자세한 내용은 아래를 참고해주세요!




>>

어제(3/30)부터 세월호 특별법 시행령의 전면 폐기와 세월호 인양을 촉구하기 위한 416시간 농성이 광화문 세월호 광장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어제는 농성 선포 기자회견과 광화문 촛불이 끝나고 청와대로 행진하려는 세월호 가족들과 시민들을 경찰이 막아서면서 계속 충돌이 일어났고, 그 과정에서 유가족들이 연행되기도 했습니다.

이에 416시간 농성에 함께할 수 있는 방법으로, 국민대책회의에서 특별법 무력화 시행령 폐기와 인양 촉구 416시간 시민 긴급행동 다섯 가지를 진행하려고 합니다. 특히 행동2 해양수산부에 시행령 반대 시민 의견서 제출, SNS와 전화로 항의하기 / 행동 3 신문 전면광고 제작 긴급행동에 오늘과 내일까지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주변에 널리 알려주세요!

* 자세히 보기 >> http://sewolho416.org/4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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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스리포트 01


대학거부 그 후

-졸업장 없이 살아가는 사람들


저자          한지혜, 정열음, 박고형준,

                민다영, 김해솔, 김남미, 공기, 고예솔

펴낸 곳  교육공동체 벗

발행일  2014년 11월 28일

정가          11,000원

쪽수          160쪽

책 크기 145×210mm

ISBN   978-89-6880-014-6 (03330)

분류   사회과학 》 사회학, 교육학




교육공동체 '벗'에서 나온 따끈한 책, <대학거부 그 후>를 소개합니다. 


온다 활동가 '난다'의 글도 실려있다는 사실 ㅎㅎ

온다 사무실로 직접 오시거나 미리 연락주시면 더 쉽게ㅡ 만날 수 있다는 거! 알려드립니다~  

우리 함께 읽어보아요~ 


>> 
2002년, 2008년, 2011년 대학입시거부를 선언했던 여덟 명의 청년들이 선언 이후 자신의 삶과 고민을 풀어 놓았습니다.
이들의 이야기는 ‘대학에는 못 갔지만 이렇게 성공했다’라는 식의 성공스토리와는 거리가 멉니다. 
오히려 성공하지 못한 사람들의 흔들리는 자기 기록에 가깝습니다. 
그럼에도 많은 사람들 앞에 자신의 이야기를 꺼내는 이유를 이렇게 설명합니다.


“누구나 같은 하늘 아래에서 살아가지만, ‘어떤 위치에 있느냐’에 따라서 겪게 되는 삶의 조건은 다르다. 굳이 이 여덟 사람의 구질구질한 개인사를 귀 기울여 들어 달라 청하는 것은 이것이 공고한 학벌사회에서 정상의 위치와 자격을 가지지 못한 약자들의 목소리이기 때문이다. 특권을 이미 가진 사람들은 절대 이 목소리를 내지 않는다. 모두가 대학에 갈 수는 없다. 모두가 높은 곳에 올라설 수는 없다. 누군가는 낮은 곳에서 우리처럼 매일 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해야 한다.” (<여는 글> 중에서)


대학 입시가 생사를 가르는 잔인한 계절, 
대학 졸업장 없이도 잘 살아갈 수 있는 사회를 꿈꾸며 고군분투하는
이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보심은 어떨는지요. 



+ 목차 


유스리포트를 펴내며 ・・・4

등장인물 ・・・8

여는 글 텅 빈 길 위에서 | 김남미 ・・・10


1부 •우리는 어쩌다 20%가 되었나


대학은 자연스럽지 않다 ・・・・・・・・・・・・・・・・・・16

이름 없는 자의 덜 보편적인 삶 | 한지혜


어떻게 살아가고 싶은가 ・・・・・・・・・・・・・・・・・・31

끝나지 않은 대학거부 이야기 | 민다영


2부 •횡설수설한 나날들


졸업장 없이 살 수 있을까 ・・・・・・・・・・・・・・・・・44

초졸로 살아간다는 것 | 고예솔


이런 일 해야 하는 사람 ・・・・・・・・・・・・・・・・・・60

유예된 노동 이야기 | 공기


원하는 건 자유 ・・・・・・・・・・・・・・・・・・・・・・80

직업 활동가와 알바 생활자 사이 | 김해솔


3부 •살아남기 위해서


이 미친 세상 어디에 있더라도 ・・・・・・・・・・・・・・・98

불안을 강요하는 사회에 필요한 우리의 생존법 | 정열음


‘성공’하지 않아도 괜찮아 ・・・・・・・・・・・・・・・・113

내 삶의 대안 찾기 | 박고형준


못난 이대로 살아갈 수 없다면 ・・・・・・・・・・・・・・128

‘그들의 마블’을 끝내기 위한 주문 | 김남미


부록


대학입시거부선언문 ・・・・・・・・・・・・・・・・・・147

대학입시거부로 세상을 바꾸는 투명가방끈 모임의 요구・・・151




출처 : 교육공동체 벗 
http://cafe.daum.net/communebut/n7Fd/227?q=%B4%EB%C7%D0%B0%C5%BA%CE+%B1%D7%C8%C4&r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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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교육공동체 나다 겨울특강

BLACK MIRROR : 미디어, 거울 혹은 블랙홀


 

개강> 2015년 1월 5일, 12일, 19일

접수> 2014년 12월 1일부터 개강 전까지 선착순 마감

        (모둠별 정원 : 인문학 입문 15명, 그 외 강좌 10명)

장소> 전교조 서울지부(3호선 독립문역에서 도보 5분)

강좌후원금> 초등부 역사 16만원, 그 외 강좌 8만원

입금계좌> 국민은행 275401-04-023314 변중용(교육공동체 나다)

신청> 교육공동체 나다 홈페이지 인문학강좌>방학특강 게시판 http://nada.jinbo.net, 02-324-0148(사무실), 010-4101-7213(담당자)

후원> 민들레출판사, 오늘의 교육,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서울지부

 

 

 

☆ ☆ ☆ ☆ ☆  신 청  방 법  ☆ ☆ ☆ ☆ ☆

 

 

신청 방법

 

1. 원하는 강좌를 선택하신 다음 비밀글 기능을 클릭해서 게시판에 신청글을 작성해 주세요.
① 강좌명 ② 참가자이름 ③ 휴대전화번호 ④ 수업후원금 입금자명

(전화번호는 접수 담당자가 확인 후 글 내용에서 지웁니다.)

 

2. 안내 계좌로 수업후원금을 보내주세요.
국민은행 275401-04-023314 변중용(교육공동체 나다)

 

3. 정원이 차게 되면 마감 공지를 올리니 참고해 주세요.
(마감 후에 접수 취소를 하시면 다른 분들이 참가를 못해요..꼭 미리미리 알려주시깁니다!^^)

 

 

 

☆ ☆ ☆ ☆ ☆  강 좌 별  소 개  ☆ ☆ ☆ ☆ ☆

 

 

초등부 토론 “나도 말 좀 하자!”(5강, 1모둠, 정원 10명)

 

참가자 12~13세 초등부 청소년

일시 1월 19일~23일, 오전 10~12시

 

1강 (1/19) 12시가 되면은 문을 닫는다 : 누구를 위한 셧다운인가

2강 (1/20) 가해자를 위한 변명 :  학교폭력의 원인은 뭘까

3강 (1/21) 우리가 담임을 고른다면? : 학교에서의 우리의 권리

4강 (1/22) 차별 받아 마땅한 아이 : 차별 받지 않을 권리에 대하여

5강 (1/23) 범인은 이 안에 있다  : 누가 교육을 망쳤을까

 

 

초등부 역사 “『피터 히스토리아』 : 영웅이 아닌 한 소년의 역사이야기”(10강, 1모둠, 정원 10명)

 

참가자 12~13세 초등부 청소년

일시 1월 12일~16일과 19일~23일, 오후 1~3시(2주간)

★ 만화 “『피터 히스토리아 1,2』, 북인더갭, 2011”을 읽고 오세요~!

 

1강 (1/12) 긴 여행의 시작, 메소포타미아

2강 (1/13) 결코 너처럼은 살지 않겠어 : 그리스의 현인들?

3강 (1/14) 유일신의 도성 : 예루살렘, 예루살렘

4강 (1/15) 하얀 사람 : 무례한 총잡이들

5강 (1/16) 지구와 태양의 간단한 비밀 : 유명한 종교재판이야기

6강 (1/19) 잠에서 깨어난 사람들 : 혁명의 도시, 파리

7강 (1/20) 쉬지 않는 방적기 : 영국의 어린 노동자들

8강 (1/21) 산사람들이 남긴 약속 : 그들은 바로 ‘나’다

9강 (1/22) 내 이름은 메어리 허스토리아 : 세상 사람 절반의 외침

10강 (1/23) 안녕, 피터 : 끝나지 않을 여행의 시작

 

 

중등부 문화인류학 “누가 문화의 발자국을 보았나”(5강, 2모둠, 정원 각 10명)

  

참가자 14~16세 중등부 청소년

일시 [1차] 1월 5일~9일, 오후 1~3시 [2차] 1월 12일~16일, 오전 10~12시

 

1강 (1/5, 12) 소와 돼지에 관한 진실

2강 (1/6, 13) 너에겐 선물을, 나에겐 영광을

3강 (1/7, 14) 결혼의 경제학

4강 (1/8, 15) 지랄하고 자빠졌네 : 청소년의 언어문화

5강 (1/9, 16) 나도 중2병이다! : 중2병의 진실

 

 

중등부 대중문화 “재패니메이션, 일본사회를 비추는 거울”(5강, 1모둠, 정원 10명)

 

참가자 14~16세 중등부 청소년

일시 1월 5일~9일, 오전 10~12시

 

1강 (1/5) <바람이 분다> : 전쟁의 기억

2강 (1/6) <철완아톰>에서 <에반게리온>까지 : 시대의 사생아들

3강 (1/7) <원피스> : 현실에서 만난 루피

4강 (1/8) <공각기동대> : bit 단위의 인격체

5강 (1/9)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 마법소녀의 꿈

 

  

중고등부 인문학 입문 “인문학, 세계를 보는 창”(5강, 3모둠, 정원 각 15명)

 

참가자 14~19세 중고등부 청소년

일시  [1차] 1월 5일~9일, 오전 10~12시 [2차] 1월 12일~16일, 오후 1~3시 [3차] 1월 19일~23일, 오전 10~12시

 

1강 (1/5, 12, 19) 우리는 왜 꿈꾸지 않는가? : 인문학적 상상력을 위하여

2강 (1/6, 13, 20) 은유, 거리두기, 그리고 인문학

3강 (1/7, 14, 21) 대중문화, 가린 것을 벗기고 숨긴 것을 드러내다

4강 (1/8, 15, 22) 광고, 자본주의의 전도사

5강 (1/9, 16, 23) 이상한 나라의 네오, 매트릭스에서 길을 잃다

 

 

고등부 미디어 “BLACK MIRROR : 미디어, 거울 혹은 블랙홀”(5강, 2모둠, 정원 각 10명)

  

참가자 17~19세 고등부 청소년  

일시 [1차] 1월 5일~9일, 오후 1~4시 [2차] 1월 19일~23일, 오후 1~4시 (★1시간은 준비된 영상을 함께 보는 시간입니다.)

 

1강 (1/5, 19) 거울 나라의 나르시스 : 미디어, 인간 신체의 확장

2강 (1/6, 20) 피핑 톰은 반드시… : 미디어는 현실을 어떻게 재구성하는가?

3강 (1/7, 21) 뽀로로는 힘이 세다 : 캐릭터 이미지로 본 미디어의 힘

4강 (1/8, 22) Ghost in the net : 미디어와 권력

5강 (1/9, 23) 사랑의 블랙홀 : 미디어 비판

 

 

고등부 윤리학 “당신들의 도덕”(5강, 1모둠, 정원 10명)

 

참가자 17~19세 고등부 청소년  

일시 1월 12일~16일, 오전 10~12시

 

1강 (1/12) 똥떡 : 도덕교과서 까대기

2강 (1/13) 나는 착한 사람일까?

3강 (1/14) 현명한 이기주의

4강 (1/15) 정의의 이름으로

5강 (1/16) 만들어진 악마





http://nada.jinbo.net/vacation/1517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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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학원폭력 실태 설문조사

결과 발표 및 토론회 



잘 알려지지도 않고,

학원마다 천차만별인 인권 상황들!


심심치 않게 벌어지는 학원에서의 체벌, 언어폭력, 성적공개 등의 문제들... 

그냥 내버려둬도 괜찮은 걸까요? 이런 인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무엇이 필요할까요? 

학원폭력의 실태에 대해 알아보고 해결을 위한 대책과 제도 마련을 요구하는 토론회가 열립니다. 

관심 있는 많은 분들의 참여 바랍니다! 


■ 목표     원에서의 체벌에 중점을 두고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이에 대해 다각도에서의 검토와 토론을 가짐으로써, 청소년에 대한 폭력과 인권침해 문제를 공론화하고, 이후 청소년에 대한 폭력과 인권침해를 근절하기 위한 활동의 기반을 마련한다. 


■ 날짜 및 시간    2014년 11월 6일(목) 저녁 7시


■ 장소   경기민주언론시민연합 교육장(시루봉, 수원 장안문 근처)

(약도 출처 : 경기민주언론시민연합 홈페이지 http://ggccdm.tistory.com/607 )





■ 진행 내용 및 순서

진행 순서

시간

비고

여는 인사

5

진행자

발제 실태조사 결과 발표 및 시사점

20

토론1

청소년 (학원에 다니고 있는 수원지역 청소년)

10

토론2

학부모 (참교육을위한전국학부모회 수원지회)

10

토론3

교사 (경기도인권교육연구회)

10

토론4

경기도교육청 관계자 (섭외 중)

10

토론5

인권전문가 또는 학원 관계자 (섭외 중)

10

질의응답 및 전체토론

30

진행자





■ 주관 및 후원

경기학생인권 실현을 위한 네트워크    │   경기도인권교육연구회



■ 문의

asunaro@asunaro.or.kr     │   ☎ 031-548-2105 



Posted by 인권교육온다





<2014 학생의날 신문> 무료구독 신청하세요~

그거아세요? 11월3일은 학생의날!

1929년 일제강점기, 학생들은 제국주의 교육, 억압적인 교육, 조선인 차별에 맞서며 조선독립과 학생자치/인권보장을 요구하며 11월3일 대규모 시위를 벌이며 싸웠습니다. 이후에도 학생들은 11월3일 학생들의 주체적인 저항정신을 기억하며, 독재정권과 교육독재에 맞서 더 나은 사회와 교육을 만들기 위한 저항을 이어왔습니다.

<2014학생의날 신문>은 뭐하는거죠?

2014년,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11월3일은? 듣도보도못한 참여와 저항, 학생의날 같은 것들 보다는‘대망의 수능 D-10’이 더 친숙합니다. 하지만 언제까지 수능에 순응하는 답답한 삶을 살수는 없기에! 입시에 파묻혀 버린‘학생의 날’을 기억하며, 입시에 파묻혀 버린 학생들의 목소리를 알리기 위해 <2014 학생의날 신문>이 만들어 집니다!

<2014 학생의날 신문>은 새로운 교육, 더 나은 사회를 향한 전국 학생들의 거침없는 주장과, 다양한 소식들을 모아 만듭니다. 교과서나 논술 준비할 때 읽던 신문에서는 만날 수 없던 교육, 학생인권, 학생자치, 사회정치에 관한 학생들의 다양한 이야기들을 만나보세요!

<2014 학생의날 신문>은 무.료.배.포

더 많은 학생들이 볼 수 있도록, 부담 없이 누구나 볼 수 있도록! <2014 학생의날 신문>은 시민들의 후원금으로 전국 모든 학생, 청소년들에게 무료로 보내드립니다! 온라인으로 바로 구독신청 하세요~


[신청 안내]

■ 신청기간: 2014년 10월 23일 목요일 밤12시 마감
■ 신청방법: http://asunaro.or.kr/1103 페이지로 접속해서 간단한 신청서 작성.
■ 배송료
- [개인] 학생, 청소년: 무료. 
- [단체] 학교, 공부방, 청소년수련원: 배송료: (5부 이하)4,000원 or (6부 이상)6,000원 
- 이외 개인 및 단체: 배송료: (5부 이하)4,000원 or (6부 이상)6,000원 + 후원금: 1,000원 이상 가능하신 만큼
- 낼 수 있는 만큼 조금씩 후원금을 모아주세요~ 더 많은 학생, 청소년 분들이 신문을 볼 수 있어요!
* [후원계좌] 국민은행 375302-04–233663 위영서(아수나로 서울지부)

■ 참고사항
- 많은 분들이 함께 볼 수 있도록, 실제 꼭 필요한 만큼만 신청해주세요~
- 구독신청이 많을 경우 대량신청한 분들에게 수량 조정을 요청드릴수도 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ㅠㅠ
- 배송은 학생의날 일주일전인, 10월 마지막주에 택배로 보내드립니다.

■ 문의: [메일] asunaro@asunaro.or.kr │ [사무실] 070-4228-1908 │ [담당자] 010-3698-1306



Posted by 인권교육온다



청소년 여러분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수원 학원폭력 실태 설문조사!



잘 알려지지도 않고,

학원마다 천차만별인 인권 상황들!

<경기 학생인권 실현을 위한 네트워크>에서

경기도 수원시 학원들의 체벌/언어폭력 실태에 대해 조사합니다.


수원에서 학원에 다니고 있거나,

최근 1년 내에 다녀본 청소년 분들,

많이 참여해주세요~ 



■ 조사기간  2014년 10월 18일 토요일까지


 조사대상  현재 수원에서 학원에 다니고 있는 청소년, 최근 1년 내에 수원에서 학원에 다녀본 청소년


 참여방법  http://bit.ly/1rU40kx 설문 페이지에 접속해서 간단 응답!





본 실태 설문조사는 '익명'으로 진행되니 안심하고 참여해주세요. :-) 


- 경기 학생인권 실현을 위한 네트워크- 




Posted by 인권교육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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