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참정권 운동가들이 듣던 말들 19세기  Ver.

"여자들은 너무 감정적이야"

"학교도 못다닌 여자들이 무슨 투료플 해"

"투표권 생겨도 남편을 따라 투표할텐데 뭘"

" 남자들이 대변해 주는데 참정권이 왜 필요해?"

 

VS

 

"청소년들은 판단력이 부족해"

"학교 졸업을 못한 애들이 무슨 투표를 해"

"투표권 생겨도 부모 따라 투표할텐데 뭘"

"어른들이 대변해 주는데 참정권이 왜 필요해?"

 

여성이자 청소년으로서 가장 열악한 상황에 놓여 있는 여성 청소년들, 여성 청소년 서프러제트의 목소리에 지지를 보내주세요. 19세기에는 여성들이 참정권을 요구했다면, 21세기에는 청소년들이 참정권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청소년 선거권 국민청원 참여하기

 

: bit.ly/청소년투표청원

Posted by 인권교육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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