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소식
2026. 7. 5.
교육활동가들의 식탁, 공탁
6월 29일, 사회적 협동조합 동행의 지원을 받아 '공익활동가를 위한 식탁' 을 온다 사무실에서 진행하였습니다.상드와 세훈은 오전부터 농수산물시장에 가서 해산물을 구입하고 야채와 수박까지 구입했습니다.주변 교육활동가들 저녁 퇴근후 사무실에서 해산물 샤브샤브에 간단한 음료, 수박까지 잘라 먹으며 이야기를 나눴습니다.다들 바쁜 분들이라 오시기로 한 분은 다 오시지 못했지만 그래도 다같이 모여 맛있는 걸 먹고 회의가 아닌, 순수한 식사자리로 얼굴 보며 이야기 나눌 수 있어 좋았습니다. 수원의 교육활동가들이 대부분이다 보니 하반기 교육을 어떤 주제로 해보면 좋을지 아이디어도 모아보고(결국 회의는 아니지만 교육이야기를 주로..ㅋ) 요즘 교육 나가서 어떤 점이 힘든지, 청소년들의 생각은 어떤지 등등 평상시 나누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