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입니다. 


연휴에도 쉬지 못하고 일을 해야 하는 사람들, 

홀로 외롭게 지내는 사람들, 

팽목항에서 돌아오지 못한 이들을 기다리는 사람들, 

농성장을 지키는 사람들, 

연휴가 연휴 같지 않을 많은 사람들... 


어쩌면 우리 모두의 모습일지도 모릅니다. 


그래도 우리는 서로에게 인사를 하지요. 

사랑하는 사람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그런 날들이 되길 바랍니다!





사진은 인권교육에 참여한 한 초등학생 분이 

"사람답게 살고 자유로울 수 있을 권리"라고 카드에 이름을 붙여준 내용입니다. 





Posted by 인권교육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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