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 수 없어 고통받는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놀고, 시끌벅쩍 인권의 이야기가
넘쳐나는 놀이공간을 함께 만들어가요. 

기간: 2019년 5월 28일~6월 11일 매주 화요일
시간: 오전10시~오후1시(3시간)
장소: 창룡도서관 2강의실

1. 강좌
날짜: 5월 28일(화) 오전10~오후1시
<어린이의 놀권리는 왜 생존권인가>
-편해문(놀이터 디자이너/아이들은 놀이가 밥이다. -저자)

2. 워크샵
<어린이와 함께하는 놀이 배우기>워크샵1
- 조봉신(놀이하는 사람들) 
날짜: 6월 4일(화) 오전10~오후1시

<인권친화적 놀이환경만들기>워크샵2
- 인권교육 온다
날짜: 6월 11일(화) 오전10~오후1시

-문의: 인권교육 온다(031-548-2105, hreonda@gmail.com)
-선착순 20명 마감합니다.

* 구글 신청서 작성하기 http://goo.gl/A1WWao

Posted by 인권교육온다

 

 

[인사&소식] 새로고침하는 봄날~ 

2019년 봄날. 

온다의 시작은 새로고침입니다. 따스한 봄날 만드세요~  

 

[여행일기] 행복한 고생함께라면 더 단단해지는것 그것이 여행이다. 

온다의 활동회원 '그립다'님께서 멀리 여행을 다녀오셨어요~ 생생한 여행후기를 들려드립니다.  함께 떠나보아요~

[인권교육 바람곶]  당신의 권리는 무슨색인가요? 
경기지역아동센터 센터장 분들을 만나뵙고왔습니다. 인권친화적인 지역아동센터를 만들기위해서 무엇이 필요할지 나누어보았습니다.

[살림살이] 온다 재정 상황을 보고합니다.

여러분들이 보내주시는 후원이 이렇게 쓰였습니다! 후원회원활동회원 분들이 보내주시는 후원금 내역과재정상황을 공유합니다. 더 튼튼한 온다의 운영을 위해서 여러분들의 힘이 필요합니다. 온다의 든든한 '빽'이 되어줄 '백(100)그라운드' 모집도 여전히 진행 중! 널리 알려주세요~

 

[이 한장의 사진]  꼴람(kolam) 

만나다 활동가가 계속 찾고있는 그곳~

그곳을 살짝 보여드릴께요~

 

 

             

             

 

 

인권교육 온다 소식지 '온수다' 입니다. 소식을 받고 싶지 않은

 분은 hreonda@gmail.com 으로 문의해주세요

Posted by 인권교육온다

꼬물꼬물 새싹이 돋는 봄날, 새로고침하는 온다가 되고있습니다.

 

1. ‘인권교육 새로고침이 온다워크샵 잘 마무리 되었어요~

 

인권교육센터 들과 함께 수원+인근지역 인권교육을 고민하시는 분들과 함께 했습니다. 들이 지은 인권교육 새로고침 책이 길잡이가 되어주었고 다양한 현장에서 다양한 고민들이 만나는 장이 되었습니다. 인권은 누구나 말 할 수 있지만 어떻게 말하느냐 따라 방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제대로 인권을 알고 실천할 수 있는 인권교육 활동가가 되어가기 위해 한발 한발 함께 내딛는 자리였습니다.

 

모두 모두 화사한 봄날 되세요~

 

 

- 새로고침 워크샵 내용

 

1(3/12) 무엇을 나누고자 하는가 : 교육의 주제의식 강화

[1] 인간의 존엄을 어떻게 말할 것인가

[2] 핵심 메시지 구성과 질문으로의 전환

 

2(3/19) 누구와 만나는 것인가 : 참여자 분석 강화

[3] 참여자의 삶에 대한 통합적 이해

[4] 서사가 살아있는 인권교육 구성하기

 

3(3/26) 내 교육 새로고침하기 : 갈무리

[5] 지금까지 나누었던 이야기 복기하기

[6] 새로고침 내용으로 교육 스토리보드 구성해보기

 

2. 새로고침하는 온다~ 변화하는 온다입니다.

 

- 1월~3월까지 몸과 마음을 새로고침하고 돌아온 만나다. 안식월 잘 보내고 오셨습니다.

- 몇년의 활동회원으로 보내신 엉뚱이 2월부터 상임활동가로 새로고침하셨습니다.

 

온다의 새로운 상임활동가 엉뚱을 소개합니다.

 

온다 새로운 상임활동가 엉뚱~

 

 

안녕하세요? 올 해 2월부터 온다에서 상임활동을 하게 된 엉뚱입니다. 정말 반가워요. 2015년에 장애인권교육을 하던 당시 온다와 인연이 되었어요. 이후 온다의 매력에 빠져 활동회원으로 호흡을 맞추었고, 어느새 상임활동가가 되었네요. 저는 원래는 교육 활동을 하던 사람은 아니었어요. 순수미술을 하고 있었고, 사회적 소수자에 관심을 두고 작업을 하던 차에 장애운동을 알게 되고, 야학교사 활동을 했었어요. 그러다가 장애인권영화도 찍게 되었었죠. 야학 학생들과 이런 저런 활동들을 하다 보니 어느새 중증장애당사자와 함께 하는 인권교육을 하고 있었고, 그러다 보니 온다도 만나게 되어 좀 더 폭넓은 인권의 영역을 만나게 되었네요. 그게 근 10년 안에 일어난 일이에요. ‘마음이 흐르는 대로사는 것이 모토이다 보니 이렇게 흐르고 흘러오게 되었어요. 온다는 제게 새로운 활동의 방식을 알려준 곳이에요. 정신없이 돌아가는 인권운동 속에서 활동가들끼리 서로의 안부조차 묻기 어려운 현장이 있죠. 각자의 열정으로, 지내다가 어느 순간 버티고 있는 나를 발견하고, 언젠간 소진되어 버리는 활동가들을 숱하게 보아왔어요. 저도 그런 때가 있었던 것 같아요. 몸도 마음도 점점 지쳐가고 있을 때, 온다가 저에게 안부를 물어 주었어요.

엉뚱, 밥은 먹었어요? 우리 뭐 먹고 할까요?”

하하하;;; 이게 뭘까 싶으시죠? 그때의 저는 하루에 몇 시간씩 연달아 회의를 해도 밥 먹을 시간도 여유치 않던 때였거든요. 다들 그렇게 지내니까, 저도 원래 그런 거 인가보다.’ 했던 것 같아요. 그런데 온다는 만날 때마다 안부를 물어주었어요. 잘 지내는지, 식사는 했는지, 힘들진 않은지. 그리고 함께 교육활동을 할 땐, ‘얼마나 잘하나 보자~.’가 아닌 지지하고 응원을 해주었죠.

조금은 천천히 가도 된다는 것, 스스로를 살피면서 가는 것, 그와 함께 옆 사람을 살피면서 가는 것.’ 이 온다를 만나고 배운 것 이예요. 이렇게 엄청난 매력을 가진 터라 서울에서 수원까지 오갔던 것 같아요. , 지금은 경기지역으로 이사 했답니다.

그리고 저는 지금 임신중이에요. 다가오는 7월이 예정일인데, 몸조리 잘해서 하루라도 빨리 복귀하고 싶답니다. 온다와 함께 하고 싶은 게 너무 많아요. 온다와 함께 해주시는 여러분과도 더 많이 만나 뵙고 싶네요.

다시 한번, 이렇게 인연이 되어 정말 반갑습니다.

앞으로 자주 만나요~

 

온다의 새로고침을 응원해주세요~^^

Posted by 인권교육온다

인도 '꼴람'

 

꼴람(kolam) : 매일 동틀무렵 집집마다 대문앞 꾸미는 꼴람모습. 신의 축복을 집안으로 불러들이고 환영의 의미가 있다.

 

* 찍은이: 만나다

Posted by 인권교육온다

2019년 2월 결산

수입

지출

항목 금액 항목 금액
이월금               10,906,474 사무실유지비                        220,500
교육비                1,496,758 비품비                                  -
후원금                  943,260 소모품비                                  -
기타수입                6,950,000 잡비                            4,400
    식비                          85,230
    회식비                          51,000
    연구비                        190,500
    휴가비  
    적립기금                        200,500
    전임비                      5,163,160
    4대보험료                        411,660
    퇴직적립금                        280,000
    조직활동비  
    연대사업비                          50,500
    교육비                          44,440
    홍보비                                  -
    사무국비                          45,340
    예비비  
       
       

소계

              20,296,492

소계

                6,747,230

합계

               13,549,262


Posted by 인권교육온다

행복한 고생 함께하면 더 단단해 지는 것그것이 여행이다



그립다(인권교육 온다 활동회원)

 


모두가 그렇진 않겠지만 대부분 아무리 좋은 물건도 물건이란 것이 시간이 지나면 더 이상 쓸 수 없게 고장나거나 오래돼서 싫증이 나거나 암튼 여러 가지이유로 결국에는 버려지고 잊혀지기 마련이다. 그러나 여행에는 이상한 마법이 있다. 그렇게 고생을 많이 했던 여행도 그래서 다시는 오지 않으리라 다짐했던 여행도 집에 돌아와 추억을 되새길수록 의미나 행복감이 더 깊어진다. 하물며 여행에서 즐겁고 행복한 추억이 있는 여행이라면 아마 평생에 두고두고 위로가 되는 가장 큰 자산이 될 것이다. 그래서 나는 여행을 좋아한다.

지난해 나는 내가 짬짬이 벌어놓은 알바비를 모아 남편이 가고 싶어 하던 스페인을 함께 다녀왔다.




여행기간이 짧으면 짧고 직장인으로 길면 길 수 있는 15일이었지만 모든 여행이 그렇듯 다녀보면 늘 짧다는 생각이 든다. 우리는 스페인의 안달루시아 지역을 중심으로 여행계획을 세웠다. 그리고 마음 편하게 여행을 즐기기 위해 떠나기 전까지 빡빡한 일정을 소화해야 했다. ‘미리미리 바쁘고 편하게 놀자라는 생각이었다. 그런데 일을 마무리하려고 너무 무리했는지 떠나기 이틀 전부터 몸살이 심하게 온 것이다. 약을 먹고 좀 나아지긴 했지만 출발할 때 감기몸살기가 아직 남아있었다. 그래서 남편이랑 나는 영양제링거도 맞고 나름 예방조치를 단단히 하고 떠났다. 인천공항을 출발해서 로마를 경유해서 마드리드까지 총18시간 비행 끝에 우리는 새벽 마드리드 노보텔에 첫 여행 짐을 풀었다.



본 계획대로라면 우리는 마드리드에서 34일을 머무는 동안 톨레도와 세고비아를 다녀올 수 있도록 톨레도여행가이드까지 예약한 터였다. 컨디션이 안 좋긴 했지만 첫째 날엔 프라도 미술관을 시작으로 솔광장(푸에르타 델 솔)과 솔광장 건너편 시계탑 건물 앞에 있는 킬로미터 제로 표식에 발도장도 찍었다. 킬로미터 제로 표식은 스페인 전역으로 뻗어나가는 모든 도로의 기점을 표시하는 것으로 이곳에 발을 올리면 다시 마드리드로 돌아온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이곳을 지나는 관광객모두 한번씩 이곳에 발을 올리고 사진을 찍는다고 한다. 그리고 솔광장 오른 편에 보면 마드료뇨라 불리는 산딸기를 먹는 곰 동상이 서있다. 마드리드의 옛땅은 우르사리아인데 이는 곰의 땅이라는 뜻인데 과거에 곰이 자주 출몰해서 붙여진 이름이란다. 이 상징물은 돌과 동을 섞어 만들었는데 무게는 40t 높이는4m에 달한다. 이 곰 동상의 왼쪽 뒷꿈치를 만지면 행운이 온다는 속설이 있다고 한다. 현재는 아틀레티고 마드리드 축구팀의 공식 엠블럼이기도 하다. 나도 여기에 발도장을 찍고 스페인여행의 행운을 빌며 곰의 왼쪽 뒷꿈치를 만지는 것도 잊지 않았다. 그리고 마요르 광장을 지나, 산 미구엘시장, 마드리드왕궁, 그랑비아거리 등 피곤했지만 즐겁고 재미있는 첫날을 보냈다.




그런데 숙소에 도착하고 밤부터 남편과 나는 열이 오르고 기침과 코가 수도꼭지 물처럼 흐르고 온몸이 손가락 끝까지 쑤시는 말 그대로 종합감기몸살이 제대로 다시 온 것이다. 우리는 너무 아쉽지만 다음날 톨레도와 세고비아 일정을 모두 취소해야 했다. 그리고 우선 집에서 챙겨온 쌍화탕과 한방약, 해열제 등을 챙겨 먹었다. 식은땀을 뻘뻘 흘리며 하루 종일 자다가 간신히 일어나 식사하고 약먹고, 또 잠자기를 반복하며 마드리드 약국 투어와 호텔 감기숙박여행으로 이틀이나 보냈다.

너무도 다행인 것은 이틀 동안 숙면여행을 해서인지 마지막 날엔 몸이 훨 나아졌다는 것이다. 남편도 막판에 직장다니며 짬나는 데로 여행지 숙소예약하고 차량 랜트 등 체크하느라 피곤했던 모양이었다. 거기다 긴장이 풀린 상태에서 나한테 감기까지 옮았던 것 같다. 둘 다 열이 나는 상황에서도 나는 남편이 걱정되어 조금이라도 정신이 들면 남편의 이마에 수건을 적셔 올려주었는데 눈을 떠보면 그 수건이 내 이마에 있었다. 우린 서로 손을 잡고 맘껏 아팠다. 아파도 절대 외롭거나 슬프지 않은 몸살동행이었다. 마드리드 여행은 감기몸살여행으로 아쉽게 끝이 났지만 그라나다, 세비아, 론다, 바르셀로나 등의 여행은 건강회복과 함께 즐거운 여행으로 마무리 할 수 있었다. 그런데도 스페인여행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오로지 최악의 순간을 함께 하면서 더 돈독해진 남편과의 마드리드의 감기여행이 잊혀지질 않는다. 그러나 다시 경험하고 싶진 않다. 하하하.

Posted by 인권교육온다


인권교육 새로 고침이 온다!”

인권교육 기획 역량강화를 위한 워크숍


작년 폭발적인 관심에 조기 마감된 바로 그 워크샵! 수원지역에서 다시 열립니다.

201810월에 발간된 <인권교육 새로 고침: 인권교육을 위한 몇 가지 질문들>(인권교육센터 들 집필 교육공동체 벗 출판)에 담긴 이야기를 실제 교육안에 적용, 발전시켜 보는 자리입니다.

 

인권의 매력에 빠진 분들, 인권교육을 공부하고 실천하려는 분들, 인권교육에 새로고침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 인권교육의 초심을 되찾아 한 발 더 깊숙이 인권교육의 길로 들어서고자 하는 분들을 기다립니다.

 

 

: 2019312, 19, 26일 총 3주간, 오전 10~오후 5

: 창룡도서관 강의실

교육진행자: 인권교육센터 들, 인권교육 온다

참여자: 인권+교육활동을 실제 하고 계신 분 25(선착순)

참가비: 6만원 온다활동회원 & 청소년활동가 4만원

참가신청 : https://goo.gl/A1WWao

참가비 입금 계좌 : 신한 100-029-988636(인권교육 온다)

참가문의 : hreonda@gmail.com, 031-548-2105

워크샵 길라잡이 책 : 인권교육 새로고침(인권교육센터 들 지음) *책은 개인적으로 구입

 

프로그램

1(3/12) 무엇을 나누고자 하는가 : 교육의 주제의식 강화

[1] 인간의 존엄을 어떻게 말할 것인가

[2] 핵심 메시지 구성과 질문으로의 전환

 

2(3/19) 누구와 만나는 것인가 : 참여자 분석 강화

[3] 참여자의 삶에 대한 통합적 이해

[4] 서사가 살아있는 인권교육 구성하기

 

3(3/26) 내 교육 새로고침하기: 갈무리

[5] 지금까지 나누었던 이야기 복기하기

[6] 새로고침 내용으로 교육 스토리보드 구성해보기

 

잠깐!

- 전체참여가 가능하신 분을 우선으로 신청 받습니다.

- 부분참여는 하루이상 수강자에 한합니다.(하루 참여시 2만원 참가비를 받습니다.)

 

Posted by 인권교육온다



2018년 9월.


다산+온다 활동가들이 제주도로 날아갔어요~


인권재단사람  쉼프로젝트 덕분에 처음으로 다산온다 활동가들이 함께 여행을 하게되었어요.


일상에서 각자 바쁜 나머지 모두가 얼굴을 마주보기 힘들었는데... 이렇게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 사진도 아주 어렵게 얻은 다산+온다 완전체 사진.


그때의 기억 오래 고이 간직하여 다음에도 떠나봅시다.




Posted by 인권교육온다



2018년을 보내고 2019년을 맞이하며 온다 활동회원들이 모였습니다.


그 동안 온다와 함께 하면서 인상깊었던 장면을 떠올리며 수다 삼매경에 빠졌습니다.


그리고 대망의 선물나누기를 하며  2019년에는 조금더 튼튼한 온다가 


되기를 함께 빌어봅니다.


2019년 온다에게도 살짝의 변화가 생기는데요~


바로 상임활동가가 늘어납니다. 온다 활동회원이셨던 두분이 상임활동가로 결합하게 되었습니다.


사진속에 두분의 주인공이 있으세용~ 열열히 환호하고 환대합니다~


자~ 2019년도 출~ 바알~~~~~




Posted by 인권교육온다



     

[인사] 2019년 새해가 밝았어요. 


2019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여름에 온수다 소식지로 인사드리고 시간이 많이 흘렀네요~ 2019년도 복 많이 짓고 행복한 하루하루 보내시길 바랄께요~  

[활동소식] '경기도 학생인권조례' 톺아보기 토론회 진행했습니다. 


정말 오랫만에 불러보는 경기도학생인권조례입니다. 경기도에서 처음으로 학생인권조례가 제정되고 전국이 떠들석했습니다. 조례제정 그후 8년의 시간동안 학교의 현실과 학생인권의 상황을 짚어봤습니다.  

[인권교육 바람곶] 인권과 함께 남쪽으로 튀어! 

 너른 바다가 있는 남해에 있는 한 초등학교, 중학교 교육로 인권교육을 다녀왔습니다. 온다가 남해까지 가게된 이유가 궁금하시죠? 인권은 더 멀리 너 넓게 퍼져나갔으면 합니다. 남해원정팀의 활약 한번 보실래요?~

[살림살이] 온다 재정 상황을 보고합니다.


여러분들이 보내주시는 후원이 이렇게 쓰였습니다! 후원회원활동회원 분들이 보내주시는 후원금 내역과재정상황을 공유합니다. 더 튼튼한 온다의 운영을 위해서 여러분들의 힘이 필요합니다. 온다의 든든한 '빽'이 되어줄 '백(100)그라운드' 모집도 여전히 진행 중! 널리 알려주세요~

[이 한장의 사진]  다산+온다 합체완성 


다산+온다 그 동안 합체하기 힘들었는데

제주도에서 합체완성.

조금 늦었지만 다산+온다 합체 사진을 공개합니다.





인권교육 온다 소식지 '온수다' 입니다.

소식을 받고 싶지 않은 분은 hreonda@gmail.com 으로 문의해주세요. 



Posted by 인권교육온다

✭주소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행궁로 28 2층 ✭Tel 031)548-2105 ✭Fax 031)231-4395 ✭E-Mail hreonda@gmail.com ✭후원계좌 농협 351-0688-2820-93 [인권교육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