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9월.


다산+온다 활동가들이 제주도로 날아갔어요~


인권재단사람  쉼프로젝트 덕분에 처음으로 다산온다 활동가들이 함께 여행을 하게되었어요.


일상에서 각자 바쁜 나머지 모두가 얼굴을 마주보기 힘들었는데... 이렇게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 사진도 아주 어렵게 얻은 다산+온다 완전체 사진.


그때의 기억 오래 고이 간직하여 다음에도 떠나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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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아름답다.

맑다.

깨끗하다.

시원하다.

청량하다.

빠지고싶다.

어떻게 이런 곳이?

이 계곡을 본 순간 이런 탄성이 절로 나왔다.

이 곳을 발견한 주인공은 초등학생 조카~


고모 이쪽으로 와봐~ 여기 대박 멋져~

물 색깔이 완전 인도네시아야... 


위험한 곳 다니지 말라는 고모의 당부를 무시하고 발견한 대단한 곳이다.


나는 어른에 위치에 서면서 내 안의 틀이 더욱 강하게 더욱 좁혀지고 있다.

모험을 두려워하기 시작했고 귀차니즘이 자주 찾아온다.


저 곳을 발견한 조카를 본순간 너무 부러웠다.

호기심이 죽어가는 나에게 딴짓거리의 즐거움을 선사해주었다.

고마워~ 조카야~ 


폭염이 기승하는 요즘 눈이라도 한번 시원하게 빠져보자~



- 그린그린으로 변하고 있는 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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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by: 박김형준


* 띵동띵동~ 온다 소식


- 이세훈 활동가가 새로운 활동 공간으로 살짝 이동했습니다.


: 온다 상임활동가 이세훈 활동가가 3년의 활동을 정리하고 새로운 활동공간으로 이전을했습니다. 그러나 활동회원으로 인권교육 활동을 함께 나누고 있습니다.


- 수원 민주시민교육네트워크 '빛길'에서 수원내에있는 몇몇 학교를 찾아가며 민주시민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청소년 인권 눈높이를 높여라' 세미나와 강좌가 마무리를 향해 가고 있습니다. 

 

인권교육온다가 촛불청소년인권법제정연대활동을 시작합니다.


촛불청소년인권법제정연대

하나. “청소년을 시민으로!”: 청소년참정권 보장 활동

2018613일에는 교육감, 시장도지사 등 지방자치단체장, 지방의회 의원을 뽑는 지방선거가 열립니다. 이 선거를 청소년이 참여하는 첫 번째 선거로 만들기 위해 선거관련법 개정에 힘씁니다.

. “아동청소년인권법은 나라의 기본이다” : 아동청소년인권법 제정

아동청소년의 인권을 구체화한 통합 기본법이 필요합니다.‘아동청소년인권법제정은 문재인 정부의 공약사항이기도 했습니다. 시민의 열망과 힘으로 아동청소년인권법이 올바로 제정될 수 있도록 힘씁니다.

. “학교는 민주공화국이(이어야 한)” : 학생인권법 제정

학생을 존엄한 인간과 시민으로 대접하고 민주주의가 실현된 학교를 만들기 위해 초중등교육법과 시행령을 개정하기 위해 힘씁니다.

 

☀️ 촛불청소년인권법이라 부르나?

광장의 시민’, ‘광장의 동료로 함께 촛불을 들었던 청소년을 기억합니다.

청소년 인권을 억압하고 청소년을 시민에서 배제해온 현실도 청산되어야 할 적폐입니다.

청소년 참정권을 비롯한 청소년 인권은 민주주의의 기본입니다. 청소년을 시민과 존엄한 인간으로 대접하고 존중하는 사회가 청소년의 인권과 민주주의에 대한 감수성도 높입니다.

촛불에 함께했고 촛불을 기억하는 시민들의 힘으로 촛불에 함께했던 청소년들의 외침에 촛불청소년인권법으로 답해야 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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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한장의 사진]

 

 

 

 

 

 

 

 

 온다의 사무실 외벽에 국가는 어디에 있는가?’ 현수막이 펄럭입니다.

 국가는 어디에 있는가?

 

 이제 온 우주의 기를 모아,모아

잃어버린 권력을 다시 되찾아오는 지금.이 순간이 혁명의 시작입니다,

 

대한민국 민주공화국이다.

 대한민국의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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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한장의 사진]




냥이들을 보고 있자니 올 여름도 꽤 힘들어 보입니다.


냥이가 집사인 자에게 묻습니다.

"덥냐옹?"

"응"

"나는 더 덥다옹"


*사진의 주인공은 인권교육 온다 상임활동가 만나다와 함께 살고있는 냥이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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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에 깃발을 달았다. 국제성소수자혐오 반대의 날에 많은 것을 함께 하지 못하지만 할 수 있는 것을 해 볼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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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로 보는 올해 온다는? .

온다 활동회원들과 함께한 조금 늦은 신년회~

한파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따끈한 떡만두국으로
추위를 녹였습니다. 
배고 부르고 노곤해진 틈을 타 
가볍게 타로로 각자의 고민을 들여다봤습니다.

연애를 잘 할수 있을까요?
활동을 잘할수있을까요?
직장을 가져볼까요?
경제적 상황은 어떨까요?
타로로 보는 올해 온다는?

한장의 타로로 생각을들여다보는 즐거운 자리였습니다.

본격적으로 2016년 온다 활동계획을 이야기하고
서로의 의견을 주고 받았습니다.
아무래도 2016년 온다는 뚜벅뚜벅 한발짝 더 나아갈수
있을것 같습니다.

이 추위가 지나면 좀더 자주 얼굴을 볼것 같습니다.
몸도 마음도 든든한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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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없이 달려왔던 2015년 한해를 마무리하고 잠시의 여유와 서로의 안부를 묻기위해

온다 활동가들과 그들의 가족들이 모였습니다. 

아직 아가들이 있어서 멀리는 못가고 인근 휴양림을 찾았습니다.

의도된것은 아니지만 온다의 모임에서는 항상 먹는 것이 푸짐하게 등장합니다. 

이번 엠티에서 먹방엠티의 진가를 발휘했습니다.


푸근하게 품은 산속에서 산책도하고 나무들과 인사도 나누었습니다.

밤에는 쏟아지는 별빛도 바라보며 낭만에 젖었습니다. 아쉽게도 아름다운 별은 사진에 

담지 못했습니다. 


자 그럼 눈으로라도 감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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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만에 지리산을 찾았다. 10년전에 올랐던 지리산과 지금의 지리산은 달라진 것이 없는데 난 왜이렇게 변했을까? 사실 하루하루 살면서 변한 것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10년만에 찾은 지리산은 나에게 왜 이렇게 많은 것이 변했느냐 물었다. 10년간 변하지 않은 지리산에서 잠시 생각에 잠겼다. 


                                                                                                   - 이세훈(순돌아빠)


(*2015년 여름날 온다와 다산인권센터 활동가들이 지리산으로 함께 여행을 갔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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