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7월~12월(하반기) 온다 살림살이

 

수입 지출
항목 금액(원) 항목 금액
이월금 11,243,204 사무실유지비 1,357,000
교육비(상임활동) 25,356,910 잡비 9,540
교육비(활동회원기여) 4,970,088 소모품비 35,500
후원금 5,816,220 식비 613,830
기타수입 4,703,611 회식비 129,000
    연구비  
    휴가비 790,500
    적립기금 1,203,000
    전임비 19,539,960
    4대보험료 2,663,760
    퇴직적립금 1,480,000
    조직활동비 289,500
    연대사업비 452,500
    교육활동비 4,344,870
    사무국비 44,500
    예비비 3,000,000
소계 52,090,033 소계 35,953,460
차기이월금 16,136,5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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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다 활동회원들과 즐거운 송년회 만찬

2019년에는 온다 활동회원들과 더 많이 가까이 했던 시간이었습니다.

2020년에도 그 따뜻한 온정 함께 나누어 주시기로 약속하셨습니다.

건강한 한해, 즐거운 한해, 행복한 한해 그리고 온다와 함께하는 한해 만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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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소식] 새해가 밝았어요~ 

어쨌든 올해도 어김없이 새해가 밝았습니다. 한해를 잘 마무리하고 한 걸음 더 나아가는 한해를 만들어갑시다. 

 

[인권교육 바람곶] 누군가에게 울림이 있는 교육은...  

온다의 활동회원 '여름'님께서 수원시인권증진사업 '놀이와 인권' 교육을 진행하며서 느꼈던 마음을 나누어주셨습니다.  

 

2019년 12월 27일 선거법 개정이 통과되었습니다. 이미 시민이었던 청소년 유권자를 어떻게 맞이할지 함께 읽어보아요~

[살림살이] 온다 재정 상황을 보고합니다.

여러분들이 보내주시는 후원이 이렇게 쓰였습니다! 후원회원활동회원 분들이 보내주시는 후원금 내역과재정상황을 공유합니다. 더 튼튼한 온다의 운영을 위해서 여러분들의 힘이 필요합니다. 온다의 든든한 '빽'이 되어줄 '백(100)그라운드' 모집도 여전히 진행 중! 널리 알려주세요~

 

[이 한장의 사진] 그림과 나 

실루엣 속에 담긴 이야기.

 

 

             

             

 

 

인권교육 온다 소식지 '온수다' 입니다. 소식을 받고 싶지 않은

 분은 hreonda@gmail.com 으로 문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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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이 가고 여름이 왔어요~

2월부터 상임활동을 시작한 엉뚱 활동가가 슬슬 온다에 적응할때쯤 출산과 육아휴직에 들어가게되었습니다.

엉뚱님은 7월 초에 건강하게 출산을 하셨고 지금은 육아월드로 입성하셨습니다. 중간중간 사는 이야기 들려드릴께요~

 

여름 같은 여름~

그리고 더운 여름이 지나갈때쯤 '여름'이 왔습니다. 온다의 열성 활동회원이셨던 여름님께서

온다 상임활동가로 슬슬 몸을 풀고 계십니다. 

 

계절이 가고 또 오는 것처럼 온다도 변화의 바람이 지나가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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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가 진정한 휴먼시티가 되려면

: 수원시 인권토론회 참여 후기

 

 

아샤 (다산인권센터 상임활동가)

 

 

세계인권선언 제 28

모든 사람은 이 선언에 나와 있는 권리와 자유가 온전히 실현될 수 있는 사회체제 및 국제체제에서 살아갈 자격이 있다.

 

30조로 구성되어 있는 세계인권선언에서 사람들은 보통 관심을 가지는 것은 개별 권리를 나열한 제 27조까지입니다. 그러나 각각의 권리들이 실현될 수 있는 체제를 만드는 것을 강조하는 제 28조도 개별 권리 못지않게, 아니 어쩌면 그보다 더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인권친화적인 사회체제와 국제체제가 부재한 상황에서 각각의 권리가 제대로 존중될 수 없음은 자명한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수원시 인권기본조례는 세계인권선언에 나와 있는 권리와 자유가 온전히 실현될 수 있는 사회체제를 보장하는 근거, 즉 수원시민들의 인권을 더 폭 넓게 존중하고, 다양한 인권의 문제를 다루기 위한 관련 정책을 개발할 수 있는 근거가 된다는 점에서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수원시에서 진행하는 인권기본조례 전부개정 토론회에 토론자로 기꺼이 참여하겠다고 나선 이유입니다. 여기서는 토론회에 제출했던 토론문을 기초로 하여 토론회 참여 후기를 간단하게 나누려 합니다.

 

이번 수원시 인권기본조례 전체 개정안을 봤을 때, 전체적으로 든 느낌은 다른 지역의 조례와 비교해 딱히 빠진 내용은 없으나 수원시 인권기본조례만의 특징 혹은 방점이 보이지 않는다는 점이었습니다. 수원시의 특징, 현재 상황, 특히 쟁점이 되는 인권 이슈 등을 고려하여 좀 더 수원시 조례만의 특징이 될 수 있는 내용을 추가하거나 별도의 장으로 구성하여 그것을 강조하면 어떨까 하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서 수원시가 주력하고 있는 것 중에 하나가 인권영향평가인데, 서울특별시 성북구 인권증진 기본조례처럼 인권영향평가를 한 장으로 구성(구조)하여 그 중요성을 강조한다거나 단순히 정책이나 공공시설에 대한 평가뿐만 아니라 공무원조직이나 조직문화나 근무환경 등(내용) 등에 대해 영향평가를 실시함으로써 공무원들부터 인권을 단순히 또 다른 업무가 아니라 자신의 삶과 밀접한 가치로 인식시킬 수 있도록 시도해보는 건 어떨까 이런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혹은 인권교육 부분에서 수원시 산하 각종 위원회의 위원들도 인권교육을 받게 하여 위원회의 운영이 좀 더 인권친화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할 수도 있겠지요.

 

두 번째로 이야기하고 싶은 것은 인권위원회에 대한 내용이었습니다. 과연 인권위원회에 주어진 위상과 권한이 충분한가?’가 핵심이죠. 위원회의 위상과 권한은 비단 수원시 인권위원회에서만 나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수원뿐만 아니라 다른 지자체의 각종 위원회를 이야기할 때 가장 많이 나오는 이야기가 바로 이 위상과 권한입니다. 위원회에 실질적인 권한이 없으면 그냥 시정의 들러리 역할을 할 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현재 심의·자문으로 제한된 위원회의 역할을 심의·의결로 강화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것이 저의 의견이었습니다.

 

그와 더불어 위원회가 본연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할 수 있는 제반 조건이 마련하는 것도 필요해 보였습니다. 위원회의 역할을 강화하는 만큼 위원회를 제대로 구성하는 것도 중요할 텐데요, 저는 전문가(특히 법률가) 위주의 구성을 벗어나 시민들의 참여를 독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위원회의 다양성을 담보하는 길이자 민관협치를 활성화하는 길이기도 하니까요.

 

마지막으로 인권정책을 만들고 시행하는 과정에서 시민사회단체 특히 인권단체와의 협력을 강조하고 싶었습니다. 경기도청이 위치하고 있다는 특성 상 수원에는 다른 도시보다 많은 수의 시민사회단체(인권 문제 전반을 다루는 인권단체 및 특정 사회적 소수자의 인권이슈를 다루는 인권단체 포함)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기본계획 및 시행계획 수립, 인권지표개발 등 인권정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협력이 원활하게 이뤄지고 있지 않습니다. 단순히 조례에만 명시하는 것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어떻게 의견을 청취하고, 함께 일할 것인지에 대한 고민이 이뤄져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이와 더불어 시민들이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인권침해를 단순히 불편한 것, 참고 넘어가야 할 것으로 보지 않고, 인권정책을 구체적으로 체감할 수 있도록 시민의 참여를 보장하기 위한 다양하고, 적극적 조치가 담보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기본계획에 대한 연간 시행계획 평가를 시민들에게 공개한다거나 인권센터의 진정 사례 등을 구체적으로 개시하고 홍보하는 것들을 할 수 있겠지요.

 

조례의 문구만 본다면 수원시의 조례안이 다른 지자체에 비해 부족하다고 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오히려 인권보장과 관련된 시스템으로만 본다면 다른 지역에 비해 앞서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실질적인 운영에 있어 과연 수원시가 시스템 구축만큼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가라고 하면 그렇지 못한 것이 현실이기도 합니다. 제도가 아무리 좋아도 그것이 제대로 운영되기 위해서는 시민사회와의 협력, 견제와 비판을 수용하는 것이 필요한데 지금껏 그런 부분이 부족하지 않았나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결국 제도를 만들고, 시행하는 것은 사람입니다. 서로 소통하고, 의견을 나누고, 때로는 비판도 하면서 함께 만들고, 실천하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소란과 혼란이 두려워 소통을 멈춘다면 아무리 좋은 제도가 있어도 무용지물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인권조례뿐만 아니라 인권기본계획의 수립과 시행의 과정에서 시민단체 및 시민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수원시가 진정한 의미에서의 휴먼시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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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6월 온다 살림살이

수입 지출
항목 금액(원) 항목 금액
이월금 13,549,262 사무실유지비 952,000
교육비(상임활동) 17,943,630 비품비  
교육비(활동회원기여) 553,912 소모품비 31,500
후원금 4,036,590 식비 394,540
기타수입 2,365,769 회식비 176,000
    연구비 210,500
    적립기금 802,000
    전임비 19,031,140
    4대보험료 1,775,840
    퇴직적립금 480,000
    조직활동비 81,500
    연대사업비 150,500
    교육비 2,910,320
    예비비 500,619
소계 38,449,163 소계 27,496,459
합계 10,952,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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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소식] 여름이 왔어요~ 

뜨거운 여름. 

온다에 작은변화가 찾아왔습니다. 함께 응원해주세요~  

 

[인권교육 바람곶] 서로를 알아가는 즐거움!  

온다의 활동회원 '그립다'님께서 화성시청 관내 장애관련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교육을 진행해주셨습니다. 교육후 남아있는 여운을 전달해드리겠습니다.

[인권교육 바람곶]  판단하지않고 있는그대로 바라보기. 
온다가 총출동한 교육. 한국지체장애인협회 강사단 참여자들과 함께한 인권입문과정을 소개해드립니다. 

[살림살이] 온다 재정 상황을 보고합니다.

여러분들이 보내주시는 후원이 이렇게 쓰였습니다! 후원회원활동회원 분들이 보내주시는 후원금 내역과재정상황을 공유합니다. 더 튼튼한 온다의 운영을 위해서 여러분들의 힘이 필요합니다. 온다의 든든한 '빽'이 되어줄 '백(100)그라운드' 모집도 여전히 진행 중! 널리 알려주세요~

 

[지역소식] 수원시가 진정한 '휴먼시티'가 되려면? 

수원시가 수원시인권조례전면개정을 앞두고 수원시 시민과 시민사회단체와 함께하는 인권토론회를 가졌습니다. 어떤 것이 담겨있는지 함께 보실까요? 

 

 

             

             

 

 

인권교육 온다 소식지 '온수다' 입니다. 소식을 받고 싶지 않은

 분은 hreonda@gmail.com 으로 문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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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소식] 새로고침하는 봄날~ 

2019년 봄날. 

온다의 시작은 새로고침입니다. 따스한 봄날 만드세요~  

 

[여행일기] 행복한 고생함께라면 더 단단해지는것 그것이 여행이다. 

온다의 활동회원 '그립다'님께서 멀리 여행을 다녀오셨어요~ 생생한 여행후기를 들려드립니다.  함께 떠나보아요~

[인권교육 바람곶]  당신의 권리는 무슨색인가요? 
경기지역아동센터 센터장 분들을 만나뵙고왔습니다. 인권친화적인 지역아동센터를 만들기위해서 무엇이 필요할지 나누어보았습니다.

[살림살이] 온다 재정 상황을 보고합니다.

여러분들이 보내주시는 후원이 이렇게 쓰였습니다! 후원회원활동회원 분들이 보내주시는 후원금 내역과재정상황을 공유합니다. 더 튼튼한 온다의 운영을 위해서 여러분들의 힘이 필요합니다. 온다의 든든한 '빽'이 되어줄 '백(100)그라운드' 모집도 여전히 진행 중! 널리 알려주세요~

 

[이 한장의 사진]  꼴람(kolam) 

만나다 활동가가 계속 찾고있는 그곳~

그곳을 살짝 보여드릴께요~

 

 

             

             

 

 

인권교육 온다 소식지 '온수다' 입니다. 소식을 받고 싶지 않은

 분은 hreonda@gmail.com 으로 문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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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물꼬물 새싹이 돋는 봄날, 새로고침하는 온다가 되고있습니다.

 

1. ‘인권교육 새로고침이 온다워크샵 잘 마무리 되었어요~

 

인권교육센터 들과 함께 수원+인근지역 인권교육을 고민하시는 분들과 함께 했습니다. 들이 지은 인권교육 새로고침 책이 길잡이가 되어주었고 다양한 현장에서 다양한 고민들이 만나는 장이 되었습니다. 인권은 누구나 말 할 수 있지만 어떻게 말하느냐 따라 방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제대로 인권을 알고 실천할 수 있는 인권교육 활동가가 되어가기 위해 한발 한발 함께 내딛는 자리였습니다.

 

모두 모두 화사한 봄날 되세요~

 

 

- 새로고침 워크샵 내용

 

1(3/12) 무엇을 나누고자 하는가 : 교육의 주제의식 강화

[1] 인간의 존엄을 어떻게 말할 것인가

[2] 핵심 메시지 구성과 질문으로의 전환

 

2(3/19) 누구와 만나는 것인가 : 참여자 분석 강화

[3] 참여자의 삶에 대한 통합적 이해

[4] 서사가 살아있는 인권교육 구성하기

 

3(3/26) 내 교육 새로고침하기 : 갈무리

[5] 지금까지 나누었던 이야기 복기하기

[6] 새로고침 내용으로 교육 스토리보드 구성해보기

 

2. 새로고침하는 온다~ 변화하는 온다입니다.

 

- 1월~3월까지 몸과 마음을 새로고침하고 돌아온 만나다. 안식월 잘 보내고 오셨습니다.

- 몇년의 활동회원으로 보내신 엉뚱이 2월부터 상임활동가로 새로고침하셨습니다.

 

온다의 새로운 상임활동가 엉뚱을 소개합니다.

 

온다 새로운 상임활동가 엉뚱~

 

 

안녕하세요? 올 해 2월부터 온다에서 상임활동을 하게 된 엉뚱입니다. 정말 반가워요. 2015년에 장애인권교육을 하던 당시 온다와 인연이 되었어요. 이후 온다의 매력에 빠져 활동회원으로 호흡을 맞추었고, 어느새 상임활동가가 되었네요. 저는 원래는 교육 활동을 하던 사람은 아니었어요. 순수미술을 하고 있었고, 사회적 소수자에 관심을 두고 작업을 하던 차에 장애운동을 알게 되고, 야학교사 활동을 했었어요. 그러다가 장애인권영화도 찍게 되었었죠. 야학 학생들과 이런 저런 활동들을 하다 보니 어느새 중증장애당사자와 함께 하는 인권교육을 하고 있었고, 그러다 보니 온다도 만나게 되어 좀 더 폭넓은 인권의 영역을 만나게 되었네요. 그게 근 10년 안에 일어난 일이에요. ‘마음이 흐르는 대로사는 것이 모토이다 보니 이렇게 흐르고 흘러오게 되었어요. 온다는 제게 새로운 활동의 방식을 알려준 곳이에요. 정신없이 돌아가는 인권운동 속에서 활동가들끼리 서로의 안부조차 묻기 어려운 현장이 있죠. 각자의 열정으로, 지내다가 어느 순간 버티고 있는 나를 발견하고, 언젠간 소진되어 버리는 활동가들을 숱하게 보아왔어요. 저도 그런 때가 있었던 것 같아요. 몸도 마음도 점점 지쳐가고 있을 때, 온다가 저에게 안부를 물어 주었어요.

엉뚱, 밥은 먹었어요? 우리 뭐 먹고 할까요?”

하하하;;; 이게 뭘까 싶으시죠? 그때의 저는 하루에 몇 시간씩 연달아 회의를 해도 밥 먹을 시간도 여유치 않던 때였거든요. 다들 그렇게 지내니까, 저도 원래 그런 거 인가보다.’ 했던 것 같아요. 그런데 온다는 만날 때마다 안부를 물어주었어요. 잘 지내는지, 식사는 했는지, 힘들진 않은지. 그리고 함께 교육활동을 할 땐, ‘얼마나 잘하나 보자~.’가 아닌 지지하고 응원을 해주었죠.

조금은 천천히 가도 된다는 것, 스스로를 살피면서 가는 것, 그와 함께 옆 사람을 살피면서 가는 것.’ 이 온다를 만나고 배운 것 이예요. 이렇게 엄청난 매력을 가진 터라 서울에서 수원까지 오갔던 것 같아요. , 지금은 경기지역으로 이사 했답니다.

그리고 저는 지금 임신중이에요. 다가오는 7월이 예정일인데, 몸조리 잘해서 하루라도 빨리 복귀하고 싶답니다. 온다와 함께 하고 싶은 게 너무 많아요. 온다와 함께 해주시는 여러분과도 더 많이 만나 뵙고 싶네요.

다시 한번, 이렇게 인연이 되어 정말 반갑습니다.

앞으로 자주 만나요~

 

온다의 새로고침을 응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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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꼴람'

 

꼴람(kolam) : 매일 동틀무렵 집집마다 대문앞 꾸미는 꼴람모습. 신의 축복을 집안으로 불러들이고 환영의 의미가 있다.

 

* 찍은이: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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