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것들 탐구생활 기획강좌와 인권캠프


청소년과 어떤 관계를 맺어야 하는 것인가? 교육 내용뿐만 아니라 관계맺기에 대한 고민이들었습니다. 특히 지역에서 청소년과 어떻게 만날 것 인가에 대한 고민이 부재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온다는 이번 5번의 기획강좌와 722~23일 인권캠프를 캠프를 통해서 이야기해보았습니다. 강좌는 평균 30명의 분들이 꾸준히 해주셨고 강좌에 참여했던 분들과 지역에서 청소년 활동에 관심있는 분들 20여명이 캠프에서 모였습니다. 여기서 만난 분들과 이후 지역에서 청소년활동을 함께 이어나가길 소망합니다.

 

남양주 금곡고 노동인권교육


온다에게 한 학교에 특성화반 전학년을 대상으로하는 교육이 들어왔습니다. 이렇게 한날에 전학년을 교육한적은 처음입니다. 24개반을 진행해야했기에 온다만의 힘으로는 부족하여 인권배움터 과 함께 진행하였습니다. 몇 번의 기획회의를 노동법중심이 아닌 학생들이 발 딛고 있는 현장과 노동인권을 연결할 수 있는 눈을 키워보자고 했습니다. 체력적으로 많이 힘들기는 했지만 나름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이후 봄과 노동인권교육에 대한 고민을 좀더 나누어 보자는 의견을 공유하고 교육을 마무리했습니다.

 

수원시민주시민교육협의회 빛길


매달 빛길회의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직 빛길의 방향을 못찾고 있습니다. 빛길은 민주시민교육 강연과 내부 워크샵을 통해서 그 동안의 활동을 평가하고 앞으로 방향을 모색했습니다. 교육을 중심으로 한 빛길 활동 재편이 이야기되었고 온다도 함께 논의를 만들어가기로했습니다.

 

 

 사회복지인권실천네트워크


사회복지인권신천네트워크 회의가 매달 셋쌔주 목요일 기관을 방문하며 진행되고 있습니다.

회의는 '심야인권식당' 책 세미나와 활동나눔및 기관별 사례나눔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617() 오후130분부터 530분까지 사회복지실천가를 위한 인권교육이 호매실종합복지관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인권'이라는 주제로 김종진강사(한국노동사회연구소)와 함께 사회복지 종사자 인권의 현실및 사례를 중심으로 고민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서울시 인권아카데미


올해로 3년째 서울시 공무원 인권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작년부터 7시간 통합과정으로 인권교육을 진행합니다. 서울시 공무원 인권교육은 7월부터 시작되는데 올초부터 준비팀을 구성해서 교육 목표와 방향을 정하고 프로그램을 만들었습니다. 교육팀으로는 온다 활동회원인 훈이님과 작년부터 같이 서울시 인권교육을 진행한 노들 장애인인권교육센터와 나야 장애인인권교육센터가 함께 하고 있습니다. 15회 교육이 진행되는데 이제 2회를 진행했네요. 앞으로로 서울시 공무원 들의 인권감수성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Posted by 인권교육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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