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다의 흔한 점심시간

 

여름(인권교육온다 상임활동가)

 

 

사무실의 점심은 우리 집의 저녁보다 화려하다.
공익활동가를 지원하는 활동을 하는 사회적협동조합인 ‘동행’에서 요리 키트를 보내왔다. 
<2021 공익활동가 방구석 재충전 사업>에 당첨된 것인데, 내가 신청한 것은 당연 요리 키트이다. 코로나19로 사무실에서, 집에서 요리 해 먹어야 하는 시간이 늘면서 가사노동의 부담도 늘어났다. 단 한 끼라도 남이 해주는 밥 먹고 싶다.  
‘동행’이 보내준 요리 키트에 사무실 다른 활동가들의 요리가 더해져, 성대한 점심 식사가 이렇게 준비되었다.  여러 명의 힘은 한 명보다 세다. 그리고 고마워요. 동행^^

Posted by 인권교육온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주소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행궁로 28 2층 ✭Tel 031)548-2105 ✭Fax 031)231-4395 ✭E-Mail hreonda@gmail.com ✭후원계좌 농협 351-0688-2820-93 [인권교육 온다]